막사 복음: 주님을 만난 군인의 이야기 – EP. 18

2020년 3월 14일 토요일

개인 1등석

갑자기 찾아온 복음

저녁을 먹으면서 차장이 흥얼거리며 노래를 불렀다.

그 말을 듣고 마음 속으로 Sing Sing Sing을 불렀다.

“노래해 노래해

천국의 노래

우리는 노래를 부를 것이다

주여 들으소서

감사해요

예수의 이름을 높이라”

저는 이 글에서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우리가 주님께 노래할 때 주님께서 들으십니다.

대단한 사실입니다.

엄청난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

작년(2019년) 가을, 청년예배 때 부르던 ‘마음을 다해’라는 노래가 생각났습니다. 이 가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내 모든 숨이 당신이 하는 일을 찬양합니다”

그래요

이 본문들을 숙고한 후 나는 숨쉴 때마다 주님을 찬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힘들어도 한숨 쉬지 않고 감사하려고 했고, 나쁜 말 하고 싶어도 잠잠하고 싶었습니다.

‘싱싱싱’의 가사

“마음을 다해”라는 가사가 저에게 큰 의미가 있어요.

찬양은 합심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이 기도는 우리의 믿음을 즉각 세우는 수단이 되는 것 같습니다.

내 숨결이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은 숨소리도 들으시고 아십니다.

당신이 그것을 믿는다면

칭찬하는 입술로는 중상할 수 없습니다.

나는 나쁜 말을 할 수 없습니다.

담배 연기를 내뿜을 수 없습니다.

주님이 듣고 계시기 때문에

그리고

당신이 인내하고 그를 용서하고 포옹하기 때문입니다.

이 진리가 마음에 든다면 복음 앞에서 자유를 되찾도록 기도합시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 8:1-2).

어느 날 갑자기 내게 찾아온 복음이 기뻐서 이 글을 씁니다.

병영복음_신영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