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장마철이고 날씨가 선선합니다. 지난주에 나는 친구를 만나러 나가서 선물을 받았습니다. 진짜야?

처음 받았을 때 무엇을 위해서였습니까? 마스크박스라고 했는데 ㅎㅎ 에티콰 마스크박스 에티카는 마스크를 생산하는 브랜드인가봐요.

코로나 시대의 기발한 생각~~ 위기가 닥쳤을 때 최선을 다해 살아남았고, 또 다시 위기 속에서 살다

모양이 너무 특이해서 마스크 박스라는 생각도 안듭니다.

식당이나 카페에 가면 그냥 테이블 위에 마스크를 올려놓기만 합니다.

그러지 마세요, 케이스를 깨끗하게 유지하세요

마스크는 정말 중요하지만 그냥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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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kf마스크가 아닌 비말차단마스크입니다.

마스크 없이는 아무데도 갈 수 없는 요즘 마스크 없는 제 모습이 더 부끄럽습니다.

이대로 있어줬으면 해

집에 가져간 뒤에도 신랑은 아들에게 맞춰보라고 했지만 신랑은 전혀 몰랐고, 아들은 에티콰인 것을 보고 마스크와 관련이 있다고 추측했다.역시나 젊은 세대는 다르네요 ㅎㅎ

매일 바르고 있어야 하는 그런 느낌이고, 클렌징에 예민하신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