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박경희 섬밥상 미역귀탕

(한국으로의 여행 – 집밥으로의 여행 4부, 그리운 섬 식탁)

전라남도 순천의 작은 어촌에는 늘 고향의 섬을 그리워하는 박경희가 살고 있다. 어시장에서 돌아온 경희씨는 준비된 해산물과 직접 만든 젓갈, 젓갈을 솜씨 좋게 요리해 어머니와 고향의 추억이 담긴 한 끼를 만든다.


갈치미역국
출처 – 한국 여행

“항상 고향인 거문도에서 음식을 먹었고, 거기에 가족이 있었고, 함께 살았고, 그 공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요리를 합니다.”



미역국, 엉겅퀴털꼬리국, 낙지팥죽 등은 서민들에게는 생소한 음식이지만 박경희는 익숙하고 많이 먹으며 자랐다.


푸드 메이킹 박경희
출처 – 한국 여행

섬에 대한 기억이 없는 남편과 고향의 추억을 공유하고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는 큰오빠를 위해 생선 밥상을 준비한다. 박경희 씨의 ‘바다 식탁’에 차려진 음식은 바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섬 지역에 가봤을 수도, 가보지 않았을 수도 있는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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