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디니 스터디 일지 4_0413

오늘의 스터디 저널은 2개월 반 동안 학원에서 만든 작품의 노드를 분석하고 리뷰했습니다.

복습하면서 이해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1) 레이노드 활용

*입력 1: A / 입력 2: B

단순히 A를 B에 더하는 것으로 이해했지만 A의 법선이 B로 향하지 않으면 붙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서로의 법선을 마주해야 하는게 아닌가 해서 B의 법선만 바꾸었는데 B의 법선은 상관없었다.

여기서 attribwrangle은 법선을 변경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VOP 노드가 노드를 연결하여 다양한 것을 구현한다면 Wrangle은 자유롭게 VEX를 작성하고 구현하는 것입니다.

아직은 VEX, 후디니에서 사용하는 함수, HScript는 이해하지만 많이 헷갈리고 어떻게 구분해서 상황에 맞게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v@N = set(0.-1.0); wrangle에서는 법선을 y축 아래로 보낼 수 있습니다.

set 함수는 내가 입력한 값을 그대로 설정해주는 함수인 것 같습니다.

2) 스탬프 기능의 이해

이 함수는 복사 노드에서 변수를 정의한 후 다시 복사할 노드에서 사용합니다.

복사할 객체의 크기 정보는 그 자체에 있고, 크기를 변경하는 데 필요한 위치나 개수는 복사 노드에 있으므로 변수를 역으로 호출하여 사용할 때 이 함수를 사용합니다.

이것이 스탬프를 복사하는 오브젝트가 사용하는 이유입니다!

stamp (“경로” => 복사 노드에 대한 경로를 입력하십시오. 이 개체를 배치할 크기와 위치에 대한 정보가 있는 복사 노드로 정보가 전송되기 때문입니다. 이름 => 내가 만든 속성의 이름/복사본? 변수? 입력 노드로, 기본값 0)

여기서 기본값 0은 기본값을 지정하는 것인데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오류가 없도록 기본값을 지정하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3) 기타 / 있었다

->Asset(내가 만든 메뉴) / 모델링 시 사용하는 노드들을 그룹화하여 작성하기 쉽게 만든 파일.

원하는 노드 선택 -> shift + c -> 서브넷이라는 노드로 병합 -> 이 노드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디지털 자산 생성 클릭 -> 자산이 otls라는 파일에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orbolt라는 홈페이지에서 다른 사람이 만든 자산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에셋을 저장했다가 다른 곳에서 불러올 때 otls라는 파일에 저장된 에셋을 현재 Houdini 버전 파일에 넣으면 적용됩니다.

이때 자산 매개변수 창에서 직접 매개변수를 수정하면 수정이 더 쉬워집니다!